김태훈과 박은님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대표. 사진=넥스트크리에이티브
2014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오른손 불펜 투수 김태훈은 2023년부터 삼성 유니폼을 입고 뛰고 있다. 지난해 KBO리그 역대 두 번째로 6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홀드를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20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4홀드, 평균자책점 2.95로 활약하고 있다. KBO리그 통산 성적은 475경기 37승 26패, 96홀드, 27세이브, 평균자책점 4.73이다.
김태훈은 “선수 입장을 고민해주는 파트너와 함께하게 돼 든든하다”며 “앞으로 야구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김태훈 외에도 원종현(키움), 오윤석(KT위즈), 윤성환, 원종해(이상 NC 다이노스)와도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