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KIA 플레이오프 입장권, 21일 오후 2시부터 예매

스포츠

뉴스1,

2026년 October 20일, PM 11:07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3대1로 승리를 거둔 KIA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20 © 뉴스1 이호윤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가 맞붙는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PO) 입장권 예매가 21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오는 25일부터 열리는 삼성과 KIA의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를 21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단독 판매사인 NOL(야놀자) 티켓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고객센터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판매한다. 다만 취소분이 발생할 경우 경기 당일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할 예정이다.

온라인 예매가 어려운 관람객을 위한 별도 현장 판매도 진행한다.

만 65세 이상(1962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 장애인등록증 또는 복지카드를 소지한 장애인, 여권을 소지한 외국인은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1인 1매에 한해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삼성과 KIA의 플레이오프 1차전은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다.

플레이오프 예매 시간. (KBO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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