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이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정상에 올랐다.(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핸드볼 두산과 부산시설공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녀 일반부 정상에 올랐다.
경남 대표로 나선 두산은 22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공천포 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결승에서 충북 대표인 SK호크스를 26-22로 꺾고 금메달을 땄다.
두산의 전국체전 우승은 3년 만이다.
여자 일반부에서는 지난 대회 결승에서 만났던 부산의 부산시설공단과 강원의 삼척시청이 다시 만났는데, 부산이 33-27로 승리를 거두고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여자 18세 이하부에서는 인천의 인천비즈니스고가 강원 대표 황지정보산업고를 31-20으로 제압했다.
남자 18세 이하부에서는 대전 대표 대성고가 충북의 청주공고를 39-31로 꺾었다.
tre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