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야구장을 찾은 팬들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6.11.3 © 뉴스1 김영운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2차전도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포스트시즌 48경기 연속 매진 행진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경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KT와 삼성의 2차전 입장권 1만77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이로써 KBO리그 포스트시즌은 2023년 LG 트윈스와 KT의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48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올해 포스트시즌 11경기의 누적 관중은 22만8950명으로 늘었다.
한편 이날 경기는 3회초 현재 삼성이 2회초 르윈 디아즈의 1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KT에 1-0으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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