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3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11.6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구로 무대를 옮긴 프로야구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3차전도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포스트시즌 49경기 연속 매진 행진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KS KT와 삼성의 3차전 입장권 2만 35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이로써 KBO리그 포스트시즌은 2023년 LG 트윈스와 KT의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49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올해 포스트시즌 12경기의 누적 관중은 25만 2500명으로 늘었다.
한편 이날 경기는 3회초 현재 삼성이 4-1로 앞서 있다.
superpower@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