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HN 강혜민 인턴기자) 배우 장다아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가을의 정취를 담아낸 화보를 공개했다.
14일 공개된 이번 화보는 여성복 브랜드 케네스레이디(Kenneth Lady)와 함께한 작업으로, ‘Love my way’라는 콘셉트 아래 서두르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걸어가는 당당한 여성의 모습을 장다아 특유의 섬세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 속 장다아는 차분한 컬러와 클래식한 디자인의 가을 아이템을 세련되게 소화하며, 시크함과 청순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브라운 스웨이드 재킷과 미니스커트, 독특한 텍스쳐가 돋보이는 블랙 자켓, 가을이면 빠질 수 없는 트위드 셋업과 시어링 가죽 재킷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그녀만의 맑고 단아한 매력을 고스란히 전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가을 화보는 자신의 스타일을 사랑하고, 스스로의 선택을 존중하는 여성의 모습을 표현했다.”라며,
“배우 장다아가 가진 순수함과 세련미가 만나 가을의 감성을 한 층 풍부하게 완성했다. 특히 깊어진 눈빛과 절제된 표정은 다가오는 가을의 여운을 더욱 짙게 물들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다아는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신이 빚은 외모, 신이 내린 연기력’을 지닌 국민 여신 임세라 역으로 변신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케네스레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