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HN 장지원 인턴기자) 글로벌 앰버서더 블랙핑크 로제와 함께한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의 ‘스피드캣 메탈릭(Speedcat Metallic)’이 정식 공개됐다.
14일, 푸마가 공개한 스피드캣 메탈릭은 강렬한 대비 속 특유의 디자인과 색감이 돋보인다.
공기역학적인 형태와 로우-프로파일(low-profile) 실루엣은 스피드캣의 모터스포츠 유산을 고스란히 담은 디자인으로, 은빛 금속 질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거친 레이싱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메탈릭한 터치가 이를 강화했다.
또한 실버 컬러의 메탈릭 가죽 갑피에는 스웨이드 소재의 블랙 푸마 폼스트립(Formstrip)을 적용하고, 앞 코에는 푸마를 상징하는 캣(Cat) 자수 디테일을 더해 스피드캣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한층 강조했다.
로제는 겹겹이 쌓인 타이어 더미와 뒤틀린 금속 구조물 사이를 배경으로, 스피드 메탈릭만의 대담한 스타일을 표현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피드캣은 이제 레이싱화로서의 퍼포먼스를 넘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하나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이어가고 있다.
한편 ‘스피드캣 메탈릭’ 실버 컬러는 14일부터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푸마 매장, 무신사, ABC마트 등 멀티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푸마(PU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