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세키 요리 (사진=이잼투어)
성인 1인 기준 34만 9000원부터 시작하는 가격에 숙박과 식사, 주요 관광이 모두 포함된 올인클루시브 구성이다. 1월 기준 후쿠오카 왕복 항공권 가격이 평균 30만 원 중·후반대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항공권 수준으로 해외 온천과 관광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셈이다.
상품은 항공편 대신 부산-시모노세키 노선을 운항하는 부관훼리를 이용해 이동과 선상 숙박을 동시에 해결했다. 선박 이동을 통해 항공료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선상에서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 여행의 시작과 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지에서는 야마구치현 유모토 온천 지역의 전통 온천 료칸호텔에 머물며 고즈넉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추가 식사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점도 강점이다. 일정에는 일본 전통 특급 온천 료칸 숙박과 천연 온천 체험이 포함돼 있으며, 료칸 석식으로 제공되는 가이세키 정식을 비롯해 선상식과 현지식 등 총 6회의 식사가 제공된다.
부관훼리 (사진=이잼투어)
또한 학문의 신을 모신 다자이후 텐만구, 기타큐슈를 대표하는 성곽인 고쿠라성, 하카타 항과 후쿠오카 시내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하카타 포트타워 등 주요 관광지도 둘러본다. 특히 겨울 시즌에는 나가토 유모토 온천 마을 일대가 등불로 장식되는 ‘우타 아카리’ 행사에서 낭만적인 야경을 감상할 수도 있다.
우수 중소여행사 플랫폼 ‘앋트립’을 통한 상품 예약 고객에게는 특전으로 2인당 일본 전통 화과자 1세트를 증정한다. 일정에는 면세점 1회 방문이 포함돼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이잼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앋트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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