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캐너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 화면 캡처 (사진=스카이스캐너)
스카이스캐너가 한국인 여행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71%가 올해 여행 상품 예약에 부담을 느낀다고 답했다. 부담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비용 걱정’이 76%로 압도적이었다. ‘언제 여행을 떠나야 할지 모르겠다’(36%), ‘어디로 가야 할지 결정하지 못했다’(31%)는 응답도 뒤를 이었다. 여행객 44%는 최저가 상품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고 답했다.
2026년 연중 항공권이 저렴한 여행지 10곳 (사진=스카이스캐너)
스카이스캐너 여행 전문가 제시카 민(Jessica Min)은 “한국인 여행객의 44%가 최저가 여행 상품을 찾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며,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가 여행객들의 올 한 해 여행 계획 과정을 더욱 쉽게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