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모션의 발권 기간은 2월 8일까지, 탑승 기간은 4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도심형 여행지와 휴양지를 아우르는 다양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5일간은 싱가포르와 발리 노선이 우선 판매된다. 싱가포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왕복 총액 운임은 싱가포르 44만 2400원, 발리 42만 8600원부터 시작한다.
오는 19일부터 2월 8일까지는 나머지 9개 노선이 추가로 열린다. 적용 노선은 싱가포르, 발리, 푸켓, 몰디브, 퍼스, 수라바야, 자카르타, 메단, 쿠알라룸푸르, 첸나이, 벵갈루루 등이다. 노선별 왕복 총액은 푸켓 41만 6100원, 몰디브 80만 7200원, 퍼스 92만 6500원, 수라바야 46만 700원부터다.
싱가포르 노선의 경우 특가와 일부 신용카드 할인 혜택을 함께 적용 시 왕복 40만 7900원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운임 조건은 싱가포르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싱가포르항공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새해 여행계획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합리적인 항공 운임을 제시하고, 다양한 목적지 선택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