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월드, 르크루제 협업 다이닝 선봬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1월 28일, 오전 08:52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롯데호텔 월드의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La Seine)’가 프랑스 명품 키친 앤 다이닝 브랜드 ‘르크루제(Le Creuset)’와 협업해 감각적인 플레이팅을 선보이는 ‘러브 온더 테이블(Love On the Tabl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호텔 월드, 라세느X르크루제 컬래버레이션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이번 프로모션은 설 연휴와 발렌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미식에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 기간은 2월 2일부터 3월 15일까지다.

르크루제는 다채로운 색감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전 세계적으로 10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다. 시그니처 무쇠주물 제품은 우수한 열전도율과 보온성을 갖춰 음식의 풍미와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라세느는 그릴 및 한식 코너 등에서 르크루제 제품을 활용해 음식을 최적의 상태로 제공하고 브랜드 특유의 컬러를 살린 플레이팅으로 테이블 연출에 포인트를 더할 예정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고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다. 라세느 런치 및 디너 이용 고객 전원에게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만 이용 가능 한 르크루제 30% 할인권을 제공한다. 또한, 라세느 이용 인증 사진과 함께 SNS 또는 네이버 리뷰를 업로드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경품으로는 라세느 2인 식사권, 딸기 뷔페 2인 식사권, 르크루제의 핑크 페스타 제품 등 다채로운 상품을 준비했다.

롯데호텔 월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미식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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