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교보문고가 발표한 1월 4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가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작품은 꾸준한 입소문과 독자층의 지지를 바탕으로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주식 시장이 호황을 누리면서 경제경영 도서에 대한 관심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모건 하우절의 ‘돈의 방정식’은 종합 2위를 유지했다.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는 전주 대비 3계단 상승해 종합 5위에 올랐다.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역시 종합 16위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기초 경제 상식부터 장기적인 자산 설계까지 아우르는 학습 수요가 베스트셀러 순위에 고스란히 반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