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 마리의 정어리 떼가 구름처럼 움직이는 모알보알의 ‘사딘런’ (사진=스타일투어)
상품의 첫 코스는 세부 남부 ‘오슬롭’의 고래상어 체험이다. 오슬롭은 길이 최대 18m, 무게 20톤에 달하는 거대한 고래상어를 보며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명소다. 확률적으로 10번 찾으면 9번은 만날 수 있을 정도다. 고래상어는 온순한 성격 탓에 초보자도 안심하고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 ‘패스트트랙’ 서비스를 포함해 등록, 대기 시간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투말로그 폭포’는 높이 100m의 커튼형 폭포로, 에메랄드빛 물웅덩이와 안개처럼 흩어지는 물줄기로 잘 알려진 곳이다. 폭포 감상 후에는 전문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세부 바디안 일대의 계곡을 따라 걷고 뛰며 즐기는 ‘가와산 캐녀닝’도 예정돼 있다. 이어지는 코스인 ‘모아보알’은 다이빙·스노클링 명소로, 수백만 마리의 정어리가 구름처럼 모이는 ‘사딘런(Sardine Run)’ 현상을 관찰하고, 바다거북과 함께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
모알보알에서 거북이와 수영하는 관광객들 (사진=스타일투어)
현지 투어는 지칠 수 있는 장거리 코스를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새벽 출발, 조기 귀환’ 일정으로 설계해 여유로운 오후를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낯선 사람과 섞여 이동하는 불편함 없이 신청한 팀 단위로 4~15인승 최신형 전용 차량을 배정, 공항 픽업부터 호텔까지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부 현지에서는 한국인 매니저와 긴급 대응 센터가 날씨 변화나 변수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돕는다.
당일 여행상품으로 항공권과 숙박비는 별도다. 여행자 보험, 환경세 및 입장료 등 주요 비용을 포함한 가격은 1인 22만 9900원부터. 자세한 상품 정보와 예약은 스타일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우수 중소여행사 플랫폼 ‘앋트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백만 마리의 정어리 떼가 구름처럼 움직이는 모알보알의 ‘사딘런’ (사진=스타일투어)
‘앋트립’ 연결 QR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