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1963 제품 이미지
삼양1963은 지난해 11월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700만 개를 기록했다. 출시 초기 흥행이 꾸준한 재구매로 이어지며 프리미엄 라면 시장 내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브랜드의 정통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 콘셉트가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낸 결과로 업계는 해석하고 있다.
삼양식품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7~8일 양일간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삼양1963 백일잔치를 연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성수동 팝업스토어에 이어 다시 한번 60년 헤리티지를 젊은 고객층에게 감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
현장은 백일잔치 콘셉트로 실제 백일상을 꾸며 방문객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출시 100일 축하 메시지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답례품으로 특제 기념 수건과 제품 본품을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서는 ‘삼양1963’ 1박스를 추가 제공한다. 현장에선 시식존 운영과 SNS 참여 이벤트를 통해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삼양1963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일시적 관심을 넘어 꾸준한 재구매로 이어지고 있다”며 “프리미엄 라면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