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작가상’은 한국작가회의 젊은작가포럼이 주관하는 상으로, 젊은 작가들이 문학적 성취와 창작 태도를 높이 평가해 선배 작가에게 헌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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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내일의 한국작가상’ 수상자로는 문경수 시인이 이름을 올렸다. 문학 정신에 충실한 창작 활동과 더불어 사회적 실천을 함께해 온 젊은 작가에게 수여되며, 상금은 작가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된다.
제24회 ‘내일을여는작가’ 신인상에는 시 부문 김재희, 소설 부문 홍해랑, 동시 부문 수경이 각각 선정됐다. 다만 평론과 동화 부문에서는 적합한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강북노동자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한국작가회의 정기총회에 앞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