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2월 ‘월간 십일절’…"이사·혼수·신학기템 특가"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2월 11일, 오전 10:03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11번가는 이사·혼수·신학기 등 ‘새출발’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겨냥한 2월 ‘월간 십일절’을 11~13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11번가 2월 월간십일절 (사진=11번가)
시간대별로 인기 상품을 한정 할인가에 선보이는 ‘타임딜’ 등의 코너를 통해 11번가 상품기획자(MD)가 엄선한 총 750여개의 상품을 십일절 특가에 선보인다.

올봄 이사와 혼수 준비로 구매·교체 수요가 클 ‘생활가전’을 십일절 특가에 판매한다. 이날 낮 12시 ‘시선집중’ 코너에선 프리미엄 올인원 로봇청소기 ‘MOVA S20 Ultra’를 최대 혜택 적용 시 정가 대비 60% 할인한 39만 9000원에 선보인다.

‘타임딜’ 코너를 통해서도 19만원 상당 삼성 사운드바를 증정하는 ‘삼성 QLED 4K TV 85인치’(12일 자정)를 194만원대, ‘쿠쿠 마스터셰프 사일런스 밥솥 6인용’(12일 오전 11시)을 39만 9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신학기 선물로 좋은 인기 브랜드별 ‘디지털 기기’도 ‘타임딜’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11일 오후 5시 ‘Apple 에어팟 4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11일 오후 8시 ‘에이재즈 풀 알루미늄 유·무선 기계식 키보드’ △11일 오후 11시 ‘레노버 리전탭 Y700 3세대’, 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JBL TOUR ONE M3’ △13일 오전 11시 ‘삼성 갤럭시 버즈3 FE’ 등을 선보인다.

패션·뷰티상품도 다채롭다. ‘에스쁘아’, ‘에이지투웨니스’, ‘닥터지’ 등 메이크업·스킨케어 상품부터 ‘폴햄’, ‘빈폴’, ‘마인드브릿지’, ‘안나앤모드’ ‘코코블랑’ 등 인기 브랜드와 소호몰의 패션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또 키즈슈즈 브랜드 ‘빔보빔바’와 함께 ‘지오다노주니어’, ‘베베쥬’, ‘플레이키즈’ 등 선호도 높은 아동 브랜드 상품도 선보인다.

11번가는 LG전자의 인기 대형 가전제품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구매할 수 있는 특가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이날 오후 7시 ‘LIVE11’을 통해 ‘LG 트롬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 24kg·21kg’를 최대 혜택 적용 시 219만원대에,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매직스페이스 4도어 냉장고 870L’를 176만원대에,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를 65만원대 방송 한정 특가에 판매한다.

아울러 11번가는 ‘하이트진로음료’와도 협업해 기름진 명절 음식에 곁들여 먹기 좋은 차음료 ‘블랙보리’를 라이브 방송으로 단독 특가에 판매한다. 이날 오후 7시 ‘하이트진로 블랙보리 520ml 20개’(오리지널·누룽지·라이트 등) 등 총 7종의 제품을 방송 중 기존가 대비 최대 42% 할인한다. 방송 중 구매 인증한 고객을 추첨해 ‘신세계상품권 5000원권’(100명), ‘진로토닉워터 토마토 300ml 24개’(30명) 등 경품도 증정한다.



11번가의 빠른 배송 서비스 ‘슈팅배송’도 가공·간편식품, 건강식품, 생활용품 등 각종 명절 필수품과 인기 브랜드별 선물세트들을 십일절 특가에 판매한다. ‘슈팅배송’ 상품은 수도권 지역이라면 오는 설 연휴 기간에도 설 당일(17일)을 제외하고 매일 ‘당일배송’(낮 12시 전 주문 시)으로 받아볼 수 있다. 수도권 외 지역은 연휴의 시작일인 14일 오후 10시 전까지 주문하면 익일배송 된다. 단 제주, 도서·산간 등 일부 지역 제외다.

11번가는 행사 기간 전 고객에게 ‘5000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5만원 이상 구매 시)을 매일 오전 9시 선착순 발급하며, 십일절 엠블럼이 부착된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2,000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2만원 이상 구매 시)을 매일 ID당 1장씩 발급한다. 또한 ‘행운의 쿠폰 뽑기’ 이벤트를 통해 모든 참여 고객에 최대 ‘2만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3만원 이상 구매 시)도 제공한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디지털 기기와 가전제품, 패션, 뷰티 등 봄을 앞두고 구매 수요가 특히 높은 상품군들을 다양한 브랜드 및 판매자들과 협업해 최적의 혜택으로 선보인다”며 “뉴노멀로 자리잡은 고물가 속 월간 십일절만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꾸준히 제공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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