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1999년 유리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가 공개되고 있다. 내달 4일부터 15일까지 공개되며, 관람을 원하는 일반인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예약 접수를 하면 된다. 2026.2.20 © 뉴스1 안은나 기자
성균관대학교 동아리 '역사좀아일' 학생들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열린 원각사지 십층석탑 공개관람 사전공개회에서 정문헌 구청장 등 참석자들을 향해 설명하고 있다. 종로구는 1999년 유리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국보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를 일반에 공개한다. 기간은 내달 4일부터 15일까지며, 관람을 원하는 일반인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예약 접수를 하면 된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열린 원각사지 십층석탑 공개관람 사전공개회에서 정문헌 구청장 등 참석자들이 탑을 살피고 있다. 종로구는 1999년 유리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국보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를 일반에 공개한다. 기간은 내달 4일부터 15일까지며, 관람을 원하는 일반인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예약 접수를 하면 된다. 2026.2.20 © 뉴스1 안은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1999년 유리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가 공개되고 있다. 2026.2.20 © 뉴스1 안은나 기자
조선시대 불교 문화의 정수를 담고있는 국보 '원각사지 십층석탑'이 27년 만에 유리막 속 모습을 선보였다.
종로구는 20일 탑골공원 및 원각사지 십층석탑 공개관람 사전공개회를 열고 1999년 이후 처음으로 내부를 개방했다.
국보 제2호인 원각사지 십층석탑은 조선시대 세조 13년(1467년)에 세워졌다. 조선시대의 석탑으로는 유일한 형태로, 대리석으로 만들어 졌으며 높이는 약 12m다. 고려시대 경천사지 십층석탑과 비슷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종로구는 오는 3월 4일부터 15일까지 총 18회, 180명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석탑 내부 관람 예약접수를 받는다.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를 통해 예약접수 예정이다.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1999년 유리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가 공개되고 있다. 2026.2.20 © 뉴스1 안은나 기자
성균관대학교 동아리 '역사좀아일' 학생들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열린 원각사지 십층석탑 공개관람 사전공개회에서 정문헌 구청장 등 참석자들을 향해 설명하고 있다. 종로구는 1999년 유리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국보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를 일반에 공개한다. 기간은 내달 4일부터 15일까지며, 관람을 원하는 일반인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예약 접수를 하면 된다. 2026.2.20 © 뉴스1 안은나 기자
성균관대학교 동아리 '역사좀아일' 학생들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열린 원각사지 십층석탑 공개관람 사전공개회에서 정문헌 구청장 등 참석자들을 향해 설명하고 있다. 종로구는 1999년 유리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국보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를 일반에 공개한다. 기간은 내달 4일부터 15일까지며, 관람을 원하는 일반인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예약 접수를 하면 된다. 2026.2.20 © 뉴스1 안은나 기자
성균관대학교 동아리 '역사좀아일' 학생들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열린 원각사지 십층석탑 공개관람 사전공개회에서 정문헌 구청장 등 참석자들을 향해 설명하고 있다. 종로구는 1999년 유리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국보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를 일반에 공개한다. 기간은 내달 4일부터 15일까지며, 관람을 원하는 일반인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예약 접수를 하면 된다. 2026.2.20 © 뉴스1 안은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1999년 유리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가 공개되고 있다. 2026.2.20 © 뉴스1 안은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1999년 유리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가 공개되고 있다. 종로구는 1999년 유리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국보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를 일반에 공개한다. 기간은 내달 4일부터 15일까지며, 관람을 원하는 일반인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예약 접수를 하면 된다. 2026.2.20 © 뉴스1 안은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1999년 유리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가 공개되고 있다. 종로구는 1999년 유리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국보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를 일반에 공개한다. 기간은 내달 4일부터 15일까지며, 관람을 원하는 일반인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예약 접수를 하면 된다. 2026.2.20 © 뉴스1 안은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1999년 유리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가 공개되고 있다. 종로구는 내달 4일부터 15일까지 공개하며 관람을 원하는 일반인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예약 접수를 하면 된다. 2026.2.20 © 뉴스1 안은나 기자
coinlocker@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