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고(Teego), AI 기반 스크린파크골프로 공공 체육 인프라 모델 제시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2월 23일, 오전 12:18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파크골프가 고령층을 넘어 중장년·청년층까지 참여가 확대되며 생활스포츠이자 새로운 여가문화로 자리 잡은 가운데, 스크린 파크골프 ㈜티고(Teego)는 AI 기반 실사 코스 자동 업데이트 및 초정밀 데이터 분석 기술을 앞세워 ‘저비용·고효율의 공공 체육 인프라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티고는 파크골프장의 절대적 부족, 부지 활용에 따른 제도적 한계, 시설 관리·운영 예산 부족 등 현주소에 맞춰 무리한 개발이 아닌 기존 유휴 공간을 활용한 조성 방안과 주민 체감형 운영 모델에 초점을 두고 있다.

대전 대덕구에 본사를 둔 스크린파크골프 ㈜티고는 전국 150개 이상 파크골프장 실사 데이터를 실감 재현하며, 원격 지원과 지속적으로 AI 자동 업데이트 시스템을 구축하여 이용자들에게 항상 새롭고 생생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티고 관계자는 “스크린파크골프는 단순한 시설을 넘어 어르신의 건강, 가족 여가, 지역 공동체를 동시에 살릴 수 있는 생활 기반 정책”이라며 우리 현실에 맞는 스크린파크골프 시스템을 구축해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티고 스크린 파크골프는 조달등록 업체로 나라장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공 체육시설 구축과 함께 파크골프창업 분야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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