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2026학년도 외국인 전담학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생활/문화

OSEN,

2026년 2월 24일, 오후 03:18

<사진>안양대학교 2026학년도 외국인 전담학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K-컬처 한국어학과·글로벌통상비즈니스학과 외국인 신입생 대상 전공탐색 및 학사제도 등 안내-

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는 2026학년도 외국인 전담학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안양대학교 아리홀에서 24일 열린 2026학년도 외국인 전담학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는 장광수 총장과 장용철 대외협력부총장, 스티븐 안 국제교류원 원장 겸 K-컬처 한국어학과 학과장, 글로벌통상비즈니스학과 김태환 학과장, 이종현 국제교류원 부장 등 교직원과 신입생 100여 명이 참석해 외국인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한마음으로 축하했다.

외국인 전담학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장광수 총장과 국제교류원 스티븐 안 원장의 환영사와 학과장 소개 및 인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고, 행사가 끝난 뒤 각 조별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졌다.

안양대 장광수 총장은 “신입생 여러분의 성장이 우리 안양대학교의 미래라는 믿음으로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우수하고 경험이 많은 전담 교수진을 배치하여 학업을 지원함은 물론 교육의 질을 보장하여 여러분의 꿈이 안양대학교에서 현실이 되게 지원하겠다”라고 환영사를 전했다.

안양대 국제교류원 스티븐 안 원장은 “외국인 신입생 여러분의 안양대 유학 생활이 행복한 여행이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체계적인 학사운영과 상담 지원을 통해 여러분의 유학 생활에 안양대가 함께하는 든든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돕겠다”라고 강조했다.

안양대는 24일 안양캠퍼스에 이어 25일 강화캠퍼스에서도 외국인 전담학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교육혁신 최우수대학과 교육국제화인증대학으로 선정된 안양대는 인공지능혁신종합대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수도권 명문대학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올해 'K-컬처한국어학과'와 '글로벌통상비즈니스학과' 등 외국인 전담학과를 신설해 신입생 240여 명이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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