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팍시, SS26 컬렉션 시작으로 전 라인업 본격 전개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2월 25일, 오전 10:3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코토팍시(Cotopaxi)가 오는 2월 27일 SS26 컬렉션을 시작으로 한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안착한다.

코토팍시는 ‘GEAR FOR GOOD’이라는 철학아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온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다. 재활용 소재 사용 확대와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생산 공정을 적용하고 있으며, 매출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등 브랜드의 가치를 제품과 활동 전반에 일관되게 반영하고 있다. 대담한 컬러 블로킹과 기능성을 겸비한 디자인은 코토팍시만의 상징적인 아이덴티티로 자리 잡았다.

이번 SS26 시즌은 특히 한국시장에서 전체 라인업을 대폭 확대 전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존 일부 스타일 중심의 운영에서 나아가 에린 재킷, 플리스, 아우터, 티셔츠 등 시즌을 구성하는 의류 전 카테고리를 폭넓게 선보인다. 이를 통해 코토팍시 특유의 컬러 아이덴티티와 기능성을 보다 완성도있게 경험할 수 있는 시즌이 될 전망이다. 여기에 일상과 아웃도어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다양한 형태의 백팩과 트래블팩도 함께 전개되며, 브랜드의 토탈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강화한다.

SS26 컬렉션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2월 27일부터 2주간 진행되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가장 먼저 공개된다. 팝업 공간은 ‘Don’t Wait For Perfect‘ 캠페인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콘셉트로 구성되며, 봄 시즌 특유의 역동성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간 전반에 담아냈다.

또한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고객을 대상으로 래플 이벤트도 진행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 수량 리워드 응모 기회가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코토팍시의 대표 여행용 제품 키트를 증정한다.

코토팍시 관계자는 “이번 SS26 시즌은 단순한 신제품 출시를 넘어 한국 시장에서 전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전환점이다. 지금 바로 행동하자는 ’Don‘t Wait For Perfect’ 메시지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코토팍시가 제안하는 긍정적인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코토팍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는 2월 27일부터 3월 12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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