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봄맞이 상품 최대 반값 할인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2월 25일, 오전 09:55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컬리는 내달 9일까지 ‘봄맞이 특가 위크’를 열고 1000여 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봄맞이 특가 위크에서는 제철 음식을 비롯해 봄 나들이·방학 간식, 신학기 용품 등을 선보인다. 제철 나물인 두릅, 달래, 냉이, 돌나물 등은 물론, 각종 채소를 한 데 모은 ‘봄나물 샘플러’도 판매한다. ‘도리깨침 봄나물비빔밥 키트’, ‘비움반찬 봄나물달래비빔밥’ 등 봄철 나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밀키트도 있다.

컬리 봄맞이 상품 최대 반값 할인 행사 (사진=컬리)
컬리는 야외 피크닉이 잦아지는 시기인 만큼 ‘널담 고단백 배꼽베이글 에브리띵’, ‘해머스 수제 햄 치즈 레베케제’를 활용한 샌드위치를 추천했다. 전자레인지에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제일맞게컬리 전주비빔 현미곤약 주먹밥’도 피크닉 간식으로 제안했다.

새 학기 용품도 할인해 선보인다. ‘타미힐피거 키즈 힐피거 뉴욕 백팩’은 큼직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감으로 넉넉한 수납이 장점이다.

봄 특가 위크와 함께 열리는 돼지고기 할인전 ‘삼삼데이’에서는 한돈 삼겹/목심, 한돈 급냉 삼겹살 500g을 한정 수량 특가로 판매한다. 컬리가 직접 만든 KF365 브랜드의 한돈 항정살, 생 대패 목살, 삼겹살 등도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삼삼데이 이벤트는 내달 3일까지 진행된다.

컬리 관계자는 “새 학기와 야외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제철 먹거리부터 신학기 용품까지 다채롭게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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