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사이판 전경
상품은 투숙객이 여행 일정을 고민하지 않도록 식사와 주요 관광, 액티비티를 포함한 올인클루시브 형태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숙박 혜택은 △프리미어 디럭스 객실 2실 1박 △1일 3식 올인클루시브 식사 △사이판 버킷리스트 투어 바우처 △사이판 플렉스 혜택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항공 일정에 맞춘 레이트 체크아웃 등이다.
패키지는 성인 2인 기준이며, 성인 1명당 만 12세 미만 소인 1인 식사가 무료 제공된다. 가격은 1박 기준 637달러(세금 포함)부터, 3박 이상 예약 가능하다.
투숙객은 연결 객실을 이용해 두 개의 객실을 하나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성인 4명과 만 12세 미만 자녀 4명까지 투숙할 수 있다.
켄싱턴호텔 사이판의 프리미어 디럭스 객실
패키지에는 ‘사이판 플렉스’ 혜택이 포함돼 있다. 이를 통해 켄싱턴호텔 사이판을 비롯해 마이크로네시아 리조트가 운영하는 PIC사이판, 코럴 오션 리조트의 레스토랑과 액티비티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호텔 셔틀버스를 통해 이동할 수 있으며, 총 13개 레스토랑, 11개 수영장, 40여 가지 액티비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켄싱턴호텔 사이판 관계자는 “겨울방학과 설 연휴 기간에 3대 가족 고객이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모든 세대가 만족할 수 있는 패키지를 기획하게 됐다”며 “커넥팅 객실과 올인클루시브 식사 혜택으로 가족 모두가 편안하고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