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양대학교 전체교직원회의 및 정년퇴임식
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는 김호일·김영기·문성원·강현희·정일훈 교수의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안양대는 26일 일우중앙도서관 아리홀에서 장광수 총장과 장용철 대외협력부총장, 김수연 교무처장, 박남훈 기획처장, 그리고 퇴임자 가족과 교직원, 학과 동료 교수 및 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호일·김영기·문성원·강현희·정일훈 교수의 정년퇴임식을 열었다.
안양대는 후학 양성에 힘쓰며 교육자로 헌신한 이들 정년퇴임 교수 5명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옥조 근정훈장을 받은 김호일 교수는 데이터과학연구소 소장, 산업기술연구소장, 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과 학과장 등을 맡아 일했고, 31년간 재직하며 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과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근정포장을 받은 김영기 교수는 안양대에서 30년간 재직하면서 정보전기전자공학과 학과장 및 주임교수 등을 맡아 학교와 학과 발전을 위해 일했다.
문성원 교수는 31년간 재직하면서 러시아언어문화학과 학과장 등을 맡아 러시아언어문화학과 발전을 위해 헌신했으며, 근정포장을 받았다.
대통령 표창을 받은 강현희 교수는 28년간 재직하며 인문예술대학장, 음악학과장, 주임교수 등 주요 보직을 맡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했다.
정일훈 교수는 도시정보공학과 주임교수, 스마트도시공간연구소장 등을 역임하고, 25년간 재직하면서 대학과 도시정보공학과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정년퇴임 교수들은 퇴임사를 통해 대학과 학과 동료 교수, 제자와 가족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안양대 장광수 총장은 이 자리에서 “안양대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교수님들의 뛰어난 업적과 열정에 감사드리고 크게 아쉬워한다”라며, “이제 제2의 인생을 출발하시는 교수님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안양대학교는 정년퇴임식에 앞서 2026학년도 1학기 전체교직원회의를 열고 부처별 업무보고와 함께 우수교원상과 베스트티처상 등 우수 교직원을 선정해 시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