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전 세계 68개국이 제품과 브랜딩&커뮤니케이션, 사용자경험(UX) 등 9개 부문에 작품 총 1만여 점을 출품했다.
국제심사위원단 129명이 디자인 혁신성과 커뮤니케이션 효과 및 사회적 영향력, 사용자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코리아’(KOREA)는 한국의 문화예술 등 국가이미지를 현대적인 시각 언어로 통합해 구현하고, 국제 독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 디자인과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결합한 점을 인정받았다.
문체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창의적인 콘텐츠와 디자인으로 우리나라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