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희 더헤븐리조트 대표이사(우측)가 ‘제60회 납세자의 날’ 표창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더헤븐리조트)
4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중부지방국세청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모범납세자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납세자의 날’은 국세청 설립을 기념하고 성실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3월 초에 열린다. 상훈은 훈장, 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경제부총리표창, 국세청장표창 등으로 나뉜다.
이창희 더헤븐리조트 대표는 “성실 납세는 기업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해야 하는 의무이자 책무”라며 “앞으로도 철저하고 투명한 준법 경영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더헤븐리조트 전경 (사진= 더헤븐리조트)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봉준호 감독과 전 국가대표 김연아 선수, 방송인 김성주 등도 성실납세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표창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