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더마베일은 초기 제품을 제품 검증 기준이 높은 일본 시장, 그중에서도 병원 채널을 중심으로 먼저 도입하며 시장성과 제품력에 대한 초기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브랜드 측은 일본 시장에서의 도입 경험이 제품 신뢰도와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기반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더마베일은 일본 메디컬 채널 중심의 초기 진입을 넘어, 국내외 소비자 접점을넓히는 B2C 시장 확장에 나서고 있다. 피부착색 관리가 단발성 시술 중심에서 일상 관리 중심으로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더마베일은 보다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홈케어 대안을 제시하겠다는 전략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더마베일은 기존 시장의 일반적인 미백 제품과는 다른 관점에서 출발한 브랜드”라며 “일본 병원 채널에서 초기 시장 반응과 제품 경쟁력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는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능성 홈케어 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