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
이어 “이 컴백은 하이브 비전과 맞닿아있다”며 “팬 경험의 확장이라는 비전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이같은 아이코닉한 장소에서 팬과 대중, 그리고 한국인과 외국인이 모두 함께 축배를 들면서 공연을 즐기는 경험이 굉장히 문화적으로 희소하다고 생각을 한다. 희소한 경험을 글로벌로 전파하는 것 자체가 의미있는,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밝혔다.
유 대표는 “서울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글로벌 팬들과 아이코닉한 장면을 연출하는 프로젝트에는 넷플릭스가 적절한 플랫폼라고 생각을 했다. 단순한 공연이 아닌, 역사적인 문화적인 이벤트가 되리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이자 음악 공연이다. 전 세계 회원들의 취향에 맞는 영화, 시리즈, 예능 콘텐츠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해 온 넷플릭스가 이번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같은 시간, 같은 무대를 경험하는 새로운 관람 방식을 제시하는 라이브 콘텐츠로서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더욱 확장한다는 목표다. 에미상, 그래미, 오스카,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식, 마돈나, 비욘세, 리아나 등 전 세계를 사로잡은 무대를 연출한 ‘라이브 연출 거장’ 해미쉬 해밀턴 감독이 공연의 총괄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