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팰리스 프랑수와 페레 협업 디저트 컬렉션.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프랑수아 페레는 리츠 파리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로 활동했으며, 2019년 ‘월드 베스트 페이스트리 셰프’에 선정된 바 있다. 2024년 세계 최고 파티세리 상, 2025년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을 받으며 현대 프렌치 파티세리를 대표하는 셰프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애프터눈 티 세트와 시그니처 디저트, 케이크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조선 팰리스 24층 ‘1914 라운지앤바’에서는 이날부터 오는 6월 26일까지 프렌치 애프터눈 티 ‘구떼 아 라 프랑세즈 드 프랑수아 페레’를 운영한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프랑수아 페레의 시그니처인 마블 케이크를 비롯해 마들렌, 플로랑탱, 랑그드샤, 가보트 등 총 11종의 구움과자로 구성됐다. 핫 초콜릿 ‘쇼콜라 쇼’와 커피 또는 차도 함께 제공된다.
같은 기간 조선델리 더 부티크에서는 ‘프랑수아 페레 고메 쿠키 박스’를 판매한다. 프렌치 구움과자를 패키지 형태로 구성해 기프트 상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객실 패키지 ‘파리지앵 딜라이츠’도 출시했다. 해당 패키지는 쿠키 박스와 아메리카노 2잔을 제공하며, 조선델리 더 부티크에서 픽업하거나 사전 요청 시 객실 세팅로도 제공받을 수 있다. 모든 투숙객은 26층 조선 웰니스 클럽의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시설, 사우나를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이날부터 6월 16일까지, 투숙은 이달 23일부터 6월 19일까지 가능하다. 가격은 스테이트 객실 기준 72만 9000원부터다.
아울러 ‘1914 라운지앤바’에서는 프렌치 토스트를 케이크 형태로 재해석한 ‘그로 카랭’ 등 셰프 디저트 4종을 선보인다. 조선델리 더 부티크에서는 오는 27일부터 시그니처 케이크 5종을 홀케이크와 쁘띠 케이크로 판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