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선수와 코르티스가 댄스 챌린지를 하고 있다. (사진=코르티스최가온 선수 인스타그램 계정 캡처)
아울러 최가온 선수는 패션 감각으로도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에서 최가온 선수는 영어 문구가 쓰인 슬림한 흰 티셔츠에 어두운 청바지를 매칭했다. 그가 착용한 상의는 ‘레터리’(LETTERY)라는 국내 브랜드의 ‘오프숄더 타이 롱슬리브’다. 앞서 K팝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도 동일한 제품을 착용해 주목받았다.
해당 제품은 신축성이 좋은 소재로, 몸에 딱 맞는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어깨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오프숄더 디자인과 레터링이 포인트다. 가격은 5만 9000원이다. 레터리는 2023년에 론칭한 신생 브랜드로, 트렌디한 감성으로 1020 여성 고객층을 모으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최가온 선수가 댄스 챌린지에서 착용한 레터리 제품. (사진=레터리 상품 캡처)
앞서 최가온 선수가 TV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당시 착용한 복장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최가온 선수는 흰 셔츠 위에 아가일 베스트(조끼)를 입었다. 2008년생인 최가온 선수가 10대의 풋풋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룬다.
그가 착용한 제품은 ‘시티브리즈’(CITYBREEZE)의 ‘아가일 브이넥 니트 베스트’ 그레이 색상으로, 가격은 8만 9900원이다. 현재 이 제품은 시티브리즈 공식 홈페이지, 무신사 등에서 품절 상태다.
최가온 선수가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재석과 사진을 찍은 모습(오른쪽)과 최가온 선수가 착용한 베스트 모델컷.(사진=tvN시티브리즈 홈페이지 캡처)
최가온 선수의 패션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은 그동안 최가온 선수가 스노보드복이나 협찬 로고가 부착된 의상 위주로 모습을 드러내왔던 것과 달리, 사복 패션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준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최가온 선수(가운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딴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최가온 선수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