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BTS 공연 앞둔 광화문 광장, '안전이 제일'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3월 21일, 오후 05:17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BTS(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일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이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5집 ‘아리랑’(ARIRANG)의 첫 무대를 선보인다. BTS의 공연 시간이 다가올수록 광화문 광장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 그리고 ‘아미’(BTS 팬덤)들로 북적이며 경찰들이 인파를 통제하는 동작들이 커지기 시작했다. 경찰은 이날 기동대를 비롯해 7000명에 가까운 인력을 투입했다. 경찰은 BTS 공연무대 관람이 가능한 구역 바깥으로 약 10만명이 들어갈 수 있는 ‘인파 관리선’을 설정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BTS)은 이날 오후 8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열고 1시간에 걸쳐 신곡과 히트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BTS(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일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이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BTS(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일인 21일 서울 종로구의 한 커피 매장 앞에서 BTS의 팬들이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BTS(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일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이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BTS(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일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이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BTS(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일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경찰들이 인파를 통제하고 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