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지난 20일 오후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하는 도시형 프로젝트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BTS THE CITY ARIRANG SEOUL, 이하 ‘더 시티 서울’)이 막을 올렸다.
이날 오후 7시 국보 1호 숭례문에서는 미디어 파사드가 상영됐다. 성벽 문이 열리자 방탄소년단의 웅장한 실루엣이 드러났고, 이어 청사초롱을 든 멤버들이 환한 빛 속에서 유유히 거니는 모습이 석벽 위에 투사됐다. 말미에는 신보의 키 컬러인 붉은빛이 숭례문을 감싸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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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신보 발매와 함께 21일 오후 8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 공연을 즐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도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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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