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포스터. (사진=문체부)
올해는 기존 공모전과 같이 ‘사업’과 ‘연구’ 2개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를 진행하면서 세부 분야에서 ‘공공정책’ 분야를 신설했다. 지난해 처음 진행한 민간 분야 시상과 학회장상 시상 및 공공디자인 사업의 주요 주체인 지자체 담당자 대상 공공디자인 진흥 유공 표창도 유지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대통령상 1점(상금 2000만원) △문체부 장관상 4점(상금 1000만원) △공진원장상 7점(상금 300만원) △빅터 마골린상 1점(상금 200만원) △학회장상 4점(상금 100만원) 등을 선정한다.
수상작에는 매년 가을에 열리는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10월 23일~11월 1일)과 연계한 홍보 기회를 제공한다. 사업 부문 수상작은 축제 기간에 전시와 수상 기관 및 건축·시설물에 대한 인증을 통해 소개한다. 연구 부문 수상작은 유관학회 연합 학술대회(10월 24일 문화역서울284 예정)를 통해 그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유관 기관, 기업, 전문가의 ‘추천 신청’과 사업 및 연구를 수행한 개인·기관·기업의 ‘직접 신청’으로 나눠 진행한다. 공모 신청은 공공디자인 종합정보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공모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진원 홈페이지, 공공디자인 종합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