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미디어오늘 대표이사. (미디어오늘 홈페이지 캡처)
언론비평 전문지 '미디어오늘'은 25일 주주총회를 열어 김현석 전 KBS 통합뉴스룸 국장(보도국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KBS에 입사해 기자협회장, 사원행동 공동대표,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장, 정치부장, 통합뉴스룸 국장 등을 지냈다. 저서로는 '극우 미디어의 습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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