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국가유산청장 (사진=연합뉴스)
허 청장은 광주광역시 북구에 단독주택 6억 원· 89.34㎡, 전남 순천에 단독주택 5200만 원·53㎡을 보유했다.
허 청장은 광주광역시에 3억 2400만 원·180.60㎡의 대지와 전남 구례에 9120만 원·1511㎡의 답, 전남 순천에 150만 원·23.94㎡의 대지도 신고했다. 허 청장의 장남은 경기도 파주 3억 5700만 원·59.88㎡의 아파트도 갖고 있었다.
최보근 국가유산청 차장은 전년보다 3억 9619만 원 늘어난 총 90억 7948만 원 상당의 재산을 신고했다.
최 차장은 본인과 배우자, 장남과 차남, 삼남 명의로 경기 수원시와 용인시 일대에 대지·임야·전 등 47억 4255만 원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었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서울 강남구 아파트, 배우자와 장남·차남·삼남 명의의 경기도 수원 상가 등 총 25억 8905만 원 상당의 건물도 보유하고 있다.
본인과 배우자, 장남·차남·삼남의 예금은 9억 1908만 원이었다. 증권은 11억 354만 원을 신고했다.
강경환 한국전통문화대 총장은 10억 7671만 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본인 명의의 세종특별시 아파트와 어머니 명의의 경북 경산 단독주택과 복합건물, 장녀 명의의 경기 성남 아파트 등 건물 총 6억 3089만 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1억 6121만 원, 배우자 1억 1245만 원 등 총 3억 9234만 원을 신고했다.
이귀영 국가유산진흥원장은 14억 5999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모친, 장남 명의의 건물 총 11억 6700만 원, 예금 총 4억 7472만 원 등이다. 본인과 장남 명의로 35만 원의 가상자산도 가지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