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문동주기념관에서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해 열린 전시회를 참석자들이 둘러보고 있다. 연세대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2025 연세노벨위크'를 진행한다. 2025.12.1 © 뉴스1 박지혜 기자
한국인 최초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작가 한강이 전미도서비평가협회(NBCC)가 발표한 소설(Fiction)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NBCC는 26일 오후(한국 시각 27일) 한강의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영어판 제목: 위 두 낫 파트(We Do Not Part))'를 소설(Fiction) 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NBCC상은 매년 영어로 출간된 최고의 책을 선정해 시상한다. 소설, 논픽션, 전기, 자서전, 시, 비평 등 6개 주요 카테고리로 나눠 수상작을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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