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국가유산청, 국립국악원, 국립중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연문화예술 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한 교류·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출발했다.
이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2021년), 국립극단(2022년)이 협의체에 추가됐으며, 올해 서울역사박물관 분관이자 향토민요 전문박물관인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이 합류해 7개 기관이 새롭게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연문화예술 분야 아카이브의 공유 및 전시·교육·연구·정책 개발 △공연문화예술 분야 아카이브 자원의 활용 가치 극대화 및 협약기관과의 공동서비스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아카이브 운영 및 이에 따른 정책·제도 개선 노력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K판은 문화예술기록관리 실무기초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학술대회, 아카이브 전시, 낭독 공연 등 각 기관의 행사에 참여·협력하며 연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올해는 새롭게 합류하는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아카이브 자료 약 9000건을 K판 통합검색 플랫폼을 통해 대국민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