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케이프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전시 협업 프로그램.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레스케이프는 이번 협업을 통해 투숙객들을 대상으로 매주 ‘레스케이프 고객 전용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투어 신청은 객실 내 비치되는 리플렛 내 별도의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투어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전시 방문 시에는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기념 에코백도 선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레스케이프는 봄 맞이 ‘살롱 드 레스케이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살롱 프로그램은 정규프로그램과 시즌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정규 프로그램으로는 주 2회 오전에 진행되는 ‘명상과 요가’ 외에도 레스케이프 곳곳의 인테리어에 담긴 스토리텔링과 상징에 대해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레스케이프 마크다모르 리스닝 아틀리에.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다음달 10일 24일에는 6층 티 살롱에서 ‘티 페어링 위드 로네펠트’가 열린다. 해당 클래스는 투숙객은 무료, 일반 고객의 경우 유료로 참여 가능하며 3~4종의 로네펠트의 차를 시음하면서 디저트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다. 최대 10명의 인원으로 오후 5시부터 약 1시간 30분동안 진행된다.
레스케이프 관계자는 “레스케이프는 럭셔리 컬렉션 합류 이후 패션, 예술, 웰니스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접목해 레스케이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문화 체험형 스테이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 큐레이션을 통해 머무는 공간을 넘어 서울이라는 도시와 호텔을 더욱 특별하게 경험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