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스컴바인이 여의도 봄꽃축제에서 운영하는 트래블 라운지 부스 조감도 (사진=호텔스컴바인)
행사는 롯데홈쇼핑 캐릭터 ‘벨리곰’과 협업해 진행되며, 호텔스컴바인 마스코트 ‘맥스’가 함께 참여한다. 부스 전체는 핑크톤으로 꾸며 벚꽃 축제 분위기를 강조하고, 포토존과 굿즈를 마련했다.
이 부스의 메인 테마는 ‘보딩 투 스프링’으로, 공항 탑승 절차를 콘셉트로 방문객이 여행 출발의 분위기를 체험하도록 했다. 참가자는 앱 설치와 이벤트 참여를 실제 탑승 과정처럼 경험할 수 있으며, 부스 내부에는 비행기 기내를 재현한 포토존이 조성된다. 관람객은 캐릭터 맥스·벨리곰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축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참여 절차는 현장에서 호텔스컴바인 앱 설치 확인 후 QR코드가 인쇄된 지류 탑승권을 발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탑승권을 이용해 참여하는 ‘디지털 드로우’ 이벤트에서는 룰렛 스캔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포함한 6종의 경품 중 1종이 현장에서 랜덤으로 지급된다.
현장 체험 요소도 마련됐다. 미니게임 ‘맥스를 이겨라’에서 승리한 방문객에게는 벚꽃 롤리팝 캔디 등 소형 굿즈가 제공된다. 행사 기간 중 굿즈가 소진될 경우, 앱 설치자에게는 디지털 룰렛 참여권이 포함된 탑승권을 추가로 제공해 혜택을 이어간다.
최리아 호텔스컴바인 마케팅 상무는 “이번 봄꽃 축제 부스를 통해 고객들이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의 기대감과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다각도로 확대하며 온오프라인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