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스, 올리브영 오프라인 입점…국내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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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4월 01일, 오전 09:24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뷰티 브랜드·콘텐츠 기업 위시컴퍼니는 자사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 디어 클레어스가 CJ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 공식 입점한다고 1일 밝혔다.

올리브영에 입점한 클레어스 블루드롭 (사진=위시컴퍼니)
클레어스는 2013년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미국 아마존·얼타, 일본 아인즈앤토르페·돈키호테 등 전 세계 80여 개국 1만여 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제품을 판매 중이다.

또 클레어스는 올리브영 오프라인 입점과 동시에 브랜드 시그니처 제품인 ‘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이하 블루드롭)’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론칭한다.

블루드롭은 이달 올영세일 기간에 클레어스 브랜드 제품 중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 지난 19일에는 뷰티 크리에이터 인씨와 진행한 마켓에서 30분 만에 완판된 제품이다. 아울러 클레어스의 비타민 잡티토너, 화잘먹 패드와 함께 서울경제진흥원(SBA)에서 우수 수출 제품에 수여하는 ‘2026년 서울어워즈’를 수상한 바 있다.

블루드롭 새 디자인 재런칭과 함께 캐릭터 ‘리락쿠마’와의 콜라보레이션 세트 및 굿즈도 선보인다. 리락쿠마 에디션 콜라보레이션 세트와 한정판 굿즈는 1일부터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위시컴퍼니 관계자는 “올리브영을 통해 국내에서도 더욱 편리하게 클레어스를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프로모션을 확대하며,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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