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뿐 아니라 박물관 내 다양한 문화·편의 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의도했다.
멤버십 가입자는 ‘극장 용’ 기획공연 티켓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공연할인은 1인당 최대 4매까지 적용된다. 티켓 예매 수수료 면제 쿠폰도 제공한다.
아울러 국립중앙박물관 상품관 및 투썸플레이스, 이디야 매장 이용 시 현장에서 10% 제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멤버십은 이날 오후 2시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 한정 판매된다. 혜택은 패스 수령 이후부터 12월 31일까지 유효하다.
일부 대관공연을 제외한 ‘극장 용’의 모든 기획공연에 사용 가능하며, 일정에 따라 향후 추가되는 기획공연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예정이다.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은 “이번 멤버십은 공연 관람을 넘어 다양한 박물관 서비스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극장 용’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로 관람객의 문화 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