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올데이온쿨이너웨어’ 3종을 출시한다. 올데이온쿨이너웨어는 냉감 소재를 적용, 빠른 땀 흡수와 건조가 가능한 메쉬 원단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신축성 있는 소재와 봉제선이 없는 심리스 디자인으로 착용 시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는 설명이다. 브이넥 디자인에 피부색과 유사한 스킨톤 색상을 적용했다. 사이즈는 남성용 M, L, XL 3종이다.
모델들이 세븐일레븐 하절기 패션뷰티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세븐일레븐)
아울러 작업, 운동, 나들이 등 야외 활동 시 편의점에서 토시류를 찾는 꾸준한 수요에 발맞춰 ‘쿨토시 9종’(팔 7종, 목 2종)도 출시했다. 가격은 5000~8000원대로 기본형, 손등 커버형 등이 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2종이다.
오는 3일에는 선케어 2종을 선보인다. ‘루이본프레쉬시카선크림’은 무기자차 선크림이다. 민감한 피부를 위한 시카 성분이 함유돼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루이본프레쉬시카쿨선스틱’은 끈적임 없이 시원함이 느껴지는 쿨링 제품으로 부드러운 발림성이 특징이다. 선크림은 기존 운영 상품 대비 약 40%, 선스틱은 35%가량 저렴하게 책정됐다.
세븐일레븐은 그간 계절성에 맞춘 캐시미어 니트, 발열 내의 등 패션 상품과 기초 스킨케어 위주로 뷰티 라인업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이에 지난해 세븐일레븐의 패션 및 뷰티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20% 신장했다.
이근희 세븐일레븐 생활용품팀장은 “최근 완연한 봄 날씨로 접어든 가운데 본격적인 야외 활동 시즌을 앞두고 일상에 꼭 필요한 하절기 패션 및 뷰티 아이템을 선제적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소비자의 일상생활을 한층 더 편리하게 만드는 든든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