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네이처, ‘아쿠아 365 글로우 핏 톤업선’ 출시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4월 06일, 오전 09:3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클린뷰티 브랜드 에스네이처(S.NATURE)는 신제품 ‘아쿠아 365 글로우 핏 톤업선’을 6일 지그재그(ZIGZAG)를 통해 처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와 24시간 지속되는 맑고 촉촉한 결광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스네이처의 독자적인 기술이 적용된 촉촉하고 쫀쫀한 제형은 피부에 들뜸 없이 밀착되며, 스쿠알란 10,000ppm을 함유해 보습과 모공 블러 효과를 동시에 선사한다. 또한, 각 피부 톤에 맞춰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퍼스널 컬러로 인위적이지 않은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제품은 24시간 톤업 지속, 메이크업 들뜸 방지, 안티 다크닝 효과에 대해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해 그 효과를 입증했다. 리프 프렌들리 포뮬러와 모공을 막지 않는 논나노 무기자차 성분으로 남녀노소 모든 피부 타입이 사용할 수 있다.

에스네이처 관계자는 “기존 스킨케어 영역을 넘어 자외선 차단과 커버 기능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며 “지그재그 선론칭을 기념해 최대 41% 할인 프로모션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자연스러운 톤업과 보습, 자외선 차단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며, 앞으로도 에스네이처는 클린뷰티 브랜드로서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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