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왼쪽)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박혜진 국립오페라단 신임 단장 겸 예술감독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문체부)
국내외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쳐온 성악가로 오페라 ‘라보엠’, ‘카르멘’, ‘투란도트’ 등 많은 작품의 주역으로 무대에 올랐다. ‘제5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에서 여자주역상을 수상했다. 2022년부터 최근까지 서울시오페라단을 이끌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박혜진 신임 단장이 성악가와 교육자, 서울시오페라단 단장을 지내며 쌓은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오페라단의 예술성과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이고 오페라의 대중화와 관객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