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여행 박람회 ‘2026 올댓트래블’(All That Travel 2026)이 이달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D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행사엔 전국 지자체와 여행사, 관광벤처 등 200여 개 기관과 기업이 총출동해 역대 최대인 350여 개 부스 규모로 치러집니다. ‘K미식’, ‘트레블 테크’, ‘글로벌 축제’ 등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테마존을 비롯해 하나투어 등 30여 개 대·중소 여행사가 봄·여름 시즌에 맞춘 국내외 여행 상품을 단독 특가에 선보입니다. 271만 주한 외국인 대상 ‘토크쇼’, 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한 일본의 지방창생 성공 사례를 짚어보는 ‘지방소멸대응 지역 활성화 전략 세미나’, 인공지능(AI) 기반 다양한 여행 서비스와 기술 동향을 조망하는 ‘트레블테크 포럼’, 다양한 업종의 기관·기업 바이어와 B2B·B2G 가능성을 타진하는 ‘비즈니스 커네팅’, 국내외 항공권과 숙박권, 테마파크 입장권, 여행용품 등 50여 종이 걸린 ‘경품 이벤트’도 예정돼 있습니다.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기간: 4월 30일(목)~5월 2일(토) ▲장소: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3층 D홀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5시 ▲입장료: 1만 원(홈페이지 사전등록 시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