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비치 삼척 전경 (사진=소노인터내셔널)
먼저 쏠비치 삼척에서는 오는 5월 31일까지 폐광산에서 이색 관광 명소로 거듭난 ‘무릉별 유천지’를 체험할 수 있는 ‘무릉 액티브 스테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뷔페 또는 오션플레이 이용권(2인) △무릉별유천지 입장권 및 어트랙션 이용권(2인) 기본 구성과 함께 특별 혜택이 포함된다.
특별 혜택으로는 △오션플레이 50% 할인권(4인) △사우나 50% 할인권(4인) △지역관광 바우처 등이 포함된다. 특히 지역관광 바우처 이용 시 환선굴, 해양레일바이크, 해상 케이블카, 도깨비 골 등 삼척 지역 주요 관광 시설의 입장료를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이어 소노벨 변산은 객실과 부대시설은 물론 전라북도 내 80여 개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판매한다. 구성 상품은 △객실 1박 △조식 뷔페 이용권(2인) △오션플레이 입장권(2인) △키즈플레이(2인) 또는 노래방 1시간 이용권 △전북투어패스(2인) 등이다. ‘전북투어패스’는 전라북도 내 주요 관광 시설을 24시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입장권으로, 여행 동선과 일정에 맞춰 원하는 관광지를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추가 혜택으로 △조식 뷔페 10% 할인권(4인) △더 테이블 중 ·석식 15% 할인권(4인) △오션플레이, 사우나 50% 할인권(4인) △키즈플레이 10% 할인권(2인) 등을 제공해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 해당 패키지의 판매 및 투숙기간은 7월 16일까지다.
한편, 소노인터내셔널은 지난해 10월 한국관광공사와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지역별 숨은 명소와 여행 콘텐츠를 소개하는 캠페인을 운영하는 등 지역 관광지 연계 및 상생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단순히 여행을 넘어 지역 관광 인프라와 결합해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소노호텔앤리조트를 방문한 고객분들이 여유로운 휴식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