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누적 1만대 돌파한 BYD코리아...제빵 경진 프로그램에 씨라이언7 전달

생활/문화

OSEN,

2026년 4월 09일, 오전 10:01

BYD코리아 조인철 대표(오른쪽)가 천하제빵 참가자 김진서 씨에게 BYD 씨라이언7을 전달하고 있다.

[OSEN=강희수 기자] BYD 코리아가 한국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누적 1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으로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모양새다. 

BYD코리아는 1만 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후원하고 있는 제빵 경진 TV 프로그램 출연자에게 최근 씨라이언7을 전달했다. BYD코리아는 작년 4월부터 승용차 인도를 시작했다.

BYD코리아가 후원하고 있는 제빵 경진 프로그램은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Bake Your Dream)’이다. 

BYD코리아는 이 프로그램 참가자 김진서 씨에게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7(SEALION 7)’을 전달했다. 김진서 씨의 도전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는 이유도 밝혔다.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은 전국의 제빵사들이 기술과 창의성을 겨루는 경연 프로그램으로, BYD코리아는 시즌 전반에 걸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김진서 씨는 최연소 참가자이자 개인 매장을 보유하지 않은 도전자로 출전해, 제한된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노력과 기술 개발을 이어가며 최종 6위에 오르는 성과를 달성했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사업 부문 대표는 “김진서 씨는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해낸 상징적인 인물”이라며 “기술을 기반으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이 BYD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깊이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차량 전달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데 있어 의미 있는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진서 씨는 “BYD 브랜드가 걸어온 길, 추구하는 방향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저의 삶의 방식과 닮아 있다고 느꼈다”며 “제빵사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씨라이언 7은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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