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셀, 현대百 판교점서 첫 팝업스토어 개최… 신제품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최초 공개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4월 09일, 오후 01:50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은 4월 9일부터 23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브랜드 첫 팝업스토어 ‘Day&Night 콜라겐 데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아로셀의 베스트셀러인 ‘슈퍼콜라겐 라인’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특히 11일 출시 예정인 신제품 ‘아로셀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을 현장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행사 첫날인 9일에는 가수 브라이언과 인플루언서 이나연, 랄랄 등 셀럽들이 참석하는 포토월 행사가 열려 현장을 빛낼 예정이다.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팝업스토어 내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아로셀 베스트셀러를 무작위로 받을 수 있는 ‘럭키 스쿱 찬스’가 제공되며, 매일 정각마다 선착순 100% 룰렛 이벤트도 진행된다. 당첨자에게는 마스크팩과 버블마스크 미니가 증정된다.
또한 예비맘을 위한 ‘멜라 TXA 3종 키트’, VIP 전용 시크릿 선물, 사전 방문 예약자 특전 등 타겟별 맞춤형 혜택도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고객층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아로셀 관계자는 “이번 첫 팝업스토어는 고객들의 일상 속 ‘Day & Night’을 더 탄탄하게 채워드리고 싶은 아로셀의 진심을 담아 기획했다”며 “브랜드의 가치를 직접 증명하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고객 접점을 더욱 다각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