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코튼X킨치 협업 상품 화보. (사진=코오롱FnC)
이번 1분기 실적 호조는 메인 상품의 안정적인 판매와 더불어, 낚시 문화를 테마로 한 ‘플라이 피싱 클럽(FFC)’ 라인과 클래식 골프웨어를 모티브로 한 ‘브리티시 스포츠 클럽(BSC)’ 라인 등 전략 라인이 새로운 고객층을 성공적으로 흡수한 결과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스펙테이터, 도큐먼트, 클로브 등 팬덤이 확고한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해 제품의 희소성을 중시하는 신규 고객층의 유입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헨리코튼은 슈즈 브랜드 ‘킨치(kinchi)’와 협업한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 제품은 스니커즈 ‘오플-835’와 티롤리안 슈즈 ‘아크-836’ 두 가지다. ‘오플-835’는 오플 무늬 소가죽을 사용한 블랙 스니커즈로, 10개의 신발 끈 구멍 디자인이 적용됐다. 아웃솔에는 헨리코튼 로고가 들어갔다.
‘아크-836’은 블랙과 브라운 색상의 티롤리안 슈즈로, 앞코 박음질 장식과 비브람 고무창을 적용했다. 두 제품 모두 블레이크 공법과 기능성 깔창을 적용해 착화감을 높였다.
이번 협업 제품은 이날부터 코오롱몰, 제휴 온라인몰, 헨리코튼 서울숲점에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