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KTX 내부 모니터와 서울역 전광판(공항철도 방향) 등 옥외매체에서도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공식 홍보영상과 함께 선보이는 포스터는 전통 건축의 기둥과 단청, 공식 상징물인 기와 모양을 조화롭게 배치해 우리나라 전통 유산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표현했다.
국립고궁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서울역, 용산역, 구 서울역사 등 총 19곳의 주요 문화시설에 게시될 예정이다.
또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 개최와 우리나라 세계유산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오는 14일부터 우리나라가 보유한 17개 세계유산을 담은 홍보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해당 영상은 국가유산청 공식 유튜브와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에서 비상업적 용도는 물론 상업적 목적으로도 전 국민이 자유롭게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위원회가 국민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우리나라의 세계유산과 세계기록유산 등을 주제로 한 전시와 미디어아트, 공연, 기념품 등을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는 ‘세계유산위원회 대한민국관(K헤리티지 하우스)’을 부산 벡스코에 7월 29일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대한민국관에서 선보이는 전시와 공연, 미디어아트와 관련한 각종 정보들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및 네이버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5월 30일에는 D-50 기념 ‘K헤리티지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고, 다양한 세계유산 관련 협업 콘텐츠와 TV 캠페인 등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어느덧 100일 앞으로 다가온 국내 최초 세계유산위원회 유치의 의의를 되새기고, 우리나라 세계유산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남은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