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보나스트레가 자신이 디자인한 타임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한섬)
이번 컬렉션은 에어·새들·필로우·클라우드 4종이다. 제품명에는 각 제품의 외형적 특징이 담겼다. ‘에어(Air)’는 공기의 흐름을, ‘새들(Saddle)’은 말 안장 형태를 모티브로 한 모델이다. 또한 ‘필로우(Pillow)’는 쿠션 모양의 제품이고, ‘클라우드(Cloud)’는 뭉게구름을 형상화한 가방이다.
제품은 자사 공식 온라인몰 더한섬닷컴과 ‘타임 파리’ 전국 4개 매장(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더현대서울, 타임 서울), ‘타임’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섬 관계자는 “이번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은 지난해 10월 프랑스 파리의 랜드마크 사마리텐 백화점에서 진행된 26 S/S 타임 단독 패션쇼에 처음 선보여 현지 패션 매거진과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과 탄탄한 완성도를 앞세워 국내외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